[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14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6.60달러(0.5%) 오른 1379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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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시세는 이번 주 들어서만 3% 올랐다.


오는 16일 크림자치공화국의 주민투표를 앞두고 우크라이나 사태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금 가격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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