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열린 사랑의 헌혈 행사에서 성동조선해양 직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성동조선해양)

10일 열린 사랑의 헌혈 행사에서 성동조선해양 직원이 헌혈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성동조선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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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성동조선해양 직원들이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쳤다.


11일 성동조선해양에 따르면 직원 200여명이 10일 성동조선해양 본사에서 열린 헌혈 행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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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부터 헌혈운동을 참여해 온 성동조선해양은 2008년 8월 통영 기업 최초로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사랑의 헌혈 약정’을 맺은 바 있다. 정기적인 단체헌혈을 통해 매년 4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 진영삼 팀장은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수혈용 혈액이 만성적으로 부족한 상태에 있어 혈액수급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제 단체헌혈 10년차에 접어든 성동조선해양은 임직원의 헌혈 참가율이 높아 건강한 혈액 수급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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