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희 전 기업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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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조준희 전 IBK기업은행장이 한국투자금융지주 사외이사로 활동을 재개한다.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지난 6일 공시를 통해 오는 21일 오전 9시 정기주주총회를 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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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총 안건에는 이사 선임이 포함돼 있다. 연강흠, 양숭문, 배종석 사외이사 등이 재선임되고 조준희 전 행장도 2년 임기의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될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도 20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조 전 행장을 임기 1년의 사외이사로 선임하기로 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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