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마리오아울렛이 7~13일 '봄 맞이 남성복 특가 할인전'을 열고, 지오송지오, 바쏘옴므, 워모, 론스튜디오, 아야모리에 등 20여개 브랜드 남성복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취업을 대비한 구직자들의 면접용 정장부터 봄 시즌의 남성 필수 아이템인 트렌치코트까지 다양한 남성복을 특가로 선보인다.

지오송지오에서는 최대 80% 할인해 정장을 12만원대에 팔고, 론스튜디오의 정장은 9만원대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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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치코트는 최대 60% 할인해 쏘옴므와 란체티의 트렌치코트는 각각 15만원대와 19만원대에 판매하고, 워모와 지오송지오의 트렌치코트는 각각 21만원대와 23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1관 4층 남성복 매장을 방문객에게는 경품추첨을 통해 지오송지오, UC킨록, 바쏘옴므 등의 트렌치코트를 증정한다. 8~9일에는 마리오광장에서는 남성 셔츠를 9900원에 판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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