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근철 기자] 뉴욕 증시가 3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 출발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이 발발 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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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직후 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09.00포인트(0.67%) 하락한 1만6211.75에, 나스닥 지수는 33.63포인트(0.78%) 떨어진 4274.49에 거래 중이다. S&P500 지수는 11.68포인트(0.63%) 내린 1847.77에 거래되고 있다.


김근철 기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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