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북한에 억류 중이던 호주 선교사 존 쇼트(75)씨가 억류된 지 약 보름만에 석방됐다고 주요 외신이 3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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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씨는 3일 오전 평양에서 출발한 북한 고려항공 'JS151'편으로 베이징(北京) 서우두(首都) 공항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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