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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창립 당시 출고 모델 대상 '무상점검'

최종수정 2014.03.03 09:41 기사입력 2014.03.0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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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창립 15주년을 맞이해 1999년 오픈 당시 공식 딜러를 통해 출고된 모델을 대상으로 '1999 리프레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1999년 출고된 모델의 타이어, 엔진오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에어클리너 등과 같은 소모품 상태를 점검하고 교체가 필요할 시 소요되는 비용은 모두 부담할 방침이다. 이번 리프레시 서비스에는 타이어 공기압 및 브레이크 오일 누유 체크와 같이 안전 운행과 직결된 부분도 포함됐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소모품 항목에 대해 프로모션 기간 중 지속적으로 무상 교체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에도 만전을 다할 예정이다.

리프레시 서비스는 전국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매장에서 동일하게 진행된다. 해당 모델을 소유한 고객은 최초 구매여부와 상관없이 전 지점에서 프로모션 등록권을 발급 받고, 서비스 받을 수 있다.

강태우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할리데이비슨 모터사이클의 우수한 성능과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의 마인드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다"며 "항상 진보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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