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27일(현지시간) 유럽 주요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우크라이나의 정치적 불안이 고조되며 투자 심리를 악화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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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0.16% 상승한 6810.27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DAX30지수는 0.76% 하락한 9588.33, 프랑스 CAC40 지수는 0.01% 내린 4396.39로 장을 마감했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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