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6대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2.26대란.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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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11대란에 이어 2.26대란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1대란에 이어 이번 달만 벌써 두 번째, 올 들어서는 3번째다.


지난 25일 밤부터 26일 자정까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카페 등에는 최신형 스마트폰 구매와 관련된 게시글이 올라왔다. 일명 2.26대란의 시작이었다.

'2.26대란'의 배경은 3월부터 시작될 이동통신사 영업정지로 영업정지 전 마지막 회원 유치를 위한 보조금 대란이다.


한 온라인 공동구매 카페에는 '2월26일 스팟 정책’이라며 "KT 갤포아 12만원, G2 12만원, 베싯업 3만원 원금, 노트2 3만원, 아이언 3만원"이라고 안내하는 단체쪽지가 발송되기도 했다. 이는 번호이동을 할 경우 삼성전자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각각 12만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은 각각 3만원에 판매한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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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를 보낸 이는 "오전 6시까지 정책을 연장한다"며 "영업 정지 전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2.26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2.26대란, 싸긴 싸다" "2.26대란 또 일어나는 거 아니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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