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이 출연한 재단법인 러시앤캐시배정장학회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용인시 대웅경영개발원에서 2014년 제9기 러시앤캐시배정장학회 장학생에 선발된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서는 공개모집과 학교추천을 통해 국내 대학생 및 대학원생으로 선발된 전액정기장학생 31명과 한민족 글로벌 장학생인 북한동포 장학생 7명, 재일동포 장학생 10명, 원아시아클럽에서 추천받은 해외동포 장학생 3명, 총 51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은 졸업 때 까지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 받게 되며 추가적으로 중국동포 장학생, 미국동포 장학생 등을 별도로 선발 할 예정이다.


재단법인 러시앤캐시배정장학회는 지난 2002년부터 해마다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원해 왔으며 현재까지 약 2200여명의 학생들에게 50억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최윤 이사장은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 자신의 꿈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 지급을 꾸준히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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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장학생에 선발된 학생들이 최윤 이사장 및 장학회 이사진들과 함께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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