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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 도슨, 시드니 집서 숨진채 발견, "사망 원인은?"

최종수정 2014.02.23 14:28 기사입력 2014.02.2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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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모델 샬럿 도슨.(출처: 샬럿 도슨 트위터)

▲호주 모델 샬럿 도슨.(출처: 샬럿 도슨 트위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호주 유명 모델 샬럿 도슨이 시드니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7세.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은 22일(현지시간) 경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전 모델이자 호주의 넥스트 탑 모델 심사위원 샬럿 도슨이 22일 오전 11시18분께 자신의 시드니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호주 경찰은 타살을 의심할만한 주변 상황이 없어 도슨이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하지만 도슨 측근은 '도슨이 평소와 다름없는 일상을 보냈다'며 타살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한편 도슨은 지난 2012년 자신의 트위터에 자살을 시도해 시드니 병원에 실려 갔었다고 고백했었다. 또 2005년 자서전 '에어 키스&텔'에서는 종종 '절망의 귀신'이 자신을 찾아온다고 언급한 바 있다.

샬럿 도슨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샬럿 도슨, 믿을 수 없다", "샬럿 도슨, 악플 때문인가?", "샬럿 도슨,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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