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 엄마,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김연아 엄마,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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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피겨 여왕' 김연아의 마지막 무대. 그 아름다운 무대가 끝나자 관중석에 앉아 있던 한 사람이 눈물을 쏟았다. 바로 김연아의 어머니다.


SBS 측은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김연아 어머니 경기 끝나자 눈물을..’이라는 제목으로 미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김연아의 마지막 연기가 펼쳐지던 중 관중석에 있던 김연아의 엄마 박미희 씨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된 것이다.


관중석에 앉아 딸 김연아의 연기를 끝까지 지켜본 엄마는 연기가 끝나자마자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들지 못했다. 경기가 끝나고 결과가 발표된 이후에도 김연아의 엄마는아쉬운 마음에 한참을 경기장을 떠나지 못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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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연아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서 총점 219.11점을 기록하며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연아 엄마의 눈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연아 엄마, 울지 마세요" "김연아 엄마, 수고하셨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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