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세계 최대 음료회사인 코카콜라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8.4% 감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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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은 8.4% 줄어든 17억1000만달러(주당순이익 38센트)를 기록했다. 일회성 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이익은 46센트로 전문가들의 예상치 46센트에 부합했다.


코카콜라의 4분기 매출액은 3.6% 감소한 110억4000만달러로 집계됐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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