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서울신용평가, 아이핀 확대방침에 사흘째 '上'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서울평가정보 서울평가정보 close 증권정보 036120 KOSDAQ 현재가 2,035 전일대비 10 등락률 -0.49% 거래량 95,098 전일가 2,045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서울평가정보, AI·STO로 디지털 금융 도약 본격화" 서울평가정보, 당기순이익 142%↑…조직·운영 혁신 성과 SCI평가정보 경영권 매각 무산 가 사흘째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정부의 아이핀(I-PIN) 확대 사용 방침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17일 오전 9시24분 현재 서울신용평가는 전일보다 14.99%(106원) 오른 813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정부는 인터넷 개인정보 식별번호인 아이핀을 주민등록번호를 대신하는 신분확인 수단으로 사용하는 내용의 '주민등록번호 유통 최소화 대책'을 국회에 보고했다.
서울신용평가는 2006년 주민번호 대체수단 'Siren24 아이핀'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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