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인도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상승지수(CPI)가 일년전보다 8.79% 상승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2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 9.2% 상승에 못 미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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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산업생산은 전년대비 0.6% 감소해 1.2%가 감소할 것이라는 시장 전망치보다 감소폭이 적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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