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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연세로 문화 거리 비전 특강

최종수정 2014.02.12 17:28 기사입력 2014.02.1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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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 13일 오후 2시부터 50여 분간 서대문구 창천교회에서 '연세로의 비전'에 관해 특강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이 13일 오후 2시부터 50여 분간 서대문구 창천교회에서 '연세로의 비전'에 관해 특강을 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신촌 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서울시와 서대문구가 역점 추진한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조성과 향후 보행자 전용거리 전환, 카페거리와 문화거리 조성 등 다양한 내용을 강연한다.

이와 함께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을 비롯 구 경제발전기획단, 문화체육과, 도시관리과, 교통행정과, 위생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촌상권 활성화를 위한 계획을 밝힌다.
연세로 문화 거리 공연

연세로 문화 거리 공연


구는 이번 박원순 서울시장 특강이 인근 주민, 상인들과 연세로의 미래상에 대한 공감대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당일 특강 장소에 오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신촌전철역에서 연대 앞에 이르는 연세로 550m 구간은 올해 1월 6일부터 대중교통전용지구로, 1월 18일부터는 주말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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