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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연금, 제일 많이 지급되는 나라는?

최종수정 2018.09.12 23:30 기사입력 2014.02.12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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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연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스피드 스케이팅 이상화 선수가 11일 금메달을 획득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금메달 연금이 네티즌 사이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에 따르면 2014 소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에게는 6000만원의 포상금과 월 100만원의 연금이 지급된다.

은메달리스트는 3000만원의 포상금과 월 75만원의 연금을, 동메달리스트는 1800만원의 포상금과 월 52만5000원의 연금을 받게 된다.

또한 남자 선수들 중 금,은,동메달리스트들은 모두 병역을 면제받을 수 있다.

메달 포상금은 국가별로 지급되는 수준이 다르다. 포상금액이 가장 많은 나라는 카자흐스탄으로 금메달리스트에게 2억7000만원이 주어진다. 반면 노르웨이와 스웨덴, 크로아티아, 영국은 메달 포상금을 지급하지 않는다.
금메달 연금과 관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금메달 연금, 축구선수만 군면제 아니네", "금메달 연금, 우리나라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금메달 연금, 선수들의 무사고가 제일이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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