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3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공연

수잔 베가, 9년 만에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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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대표적인 여성 포크 싱어송라이터 수잔 베가가 4월3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9년 만에 내한공연을 갖는다.


수잔 베가는 1985년 데뷔 이후 현재까지 7장의 스튜디오 앨범과 2장의 컴필레이션 앨범을 발매해 꾸준히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국내에서는 2집 앨범 수록곡인 '루카(Luka)'와 '톰스 다이너(Tom’s Diner)'가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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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에서는 데이비드 보위와의 작업으로 유명한 기타리스트 제리 레오나드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또 주로 히트곡들 위주로 선보였던 지난 내한공연과 달리 이번에는 그 동안 접할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도 함께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일본 후지 TV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차지한 싱어송라이터 최고은도 특별 손님으로 나선다. 예매는 오는 11일 오후 4시부터 예스24와 인터파크에서 할 수 있다.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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