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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얇은' 플레이스테이션?…소니 광고 두고 이목 집중

최종수정 2014.01.26 07:50 기사입력 2014.01.26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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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소니가 '가장 얇은' 플레이스테이션을 30일 출시한다는 광고를 시작하면서 어떤 제품에 이 성능이 구현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외신에 따르면 이 제품이 무엇인지는 아직 확실치 않지만 현재 일본에서만 구입이 가능한 제품에 적용되고 있다는 점은 확실하다고 밝혔다.
가장 얇은 플레이스테이션은 13.6mm 두께의 플레이스테이션 Vita TV의 글로벌 출시이거나 플레이스테이션 Vita의 일본판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 제품은 OLED 스크린 대신에 LCD 스크린을 장착했고, 두께는 15mm이다. 또한 구형 모델보다 더 나은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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