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효원[사진=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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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엄효원(27·인천도시공사)이 2013년도 대한민국 핸드볼을 빛낸 최고의 선수에 선정됐다.


대한핸드볼협회는 23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2013년도 핸드볼인의 밤 및 연말 표창식'을 열고, 지난해 한국 핸드볼 발전과 저변확대에 기여한 이들에 표창을 수여했다.

엄효원은 지난해 SK핸드볼코리아리그에서 141골을 넣으며 남자부 득점왕을 차지했다. 도움 부문에서도 44개로 5위에 오르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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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최수우단체에는 양덕여중이, 우수단체에는 웰컴론과 인천시체육회가 선정됐다. 남녀부 우수선수에는 각각 박중규(웰컴론)와 문필희(인천시체육회)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번 표창식에서는 총 68개 단체 및 개인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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