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KT "IPTV로 취약계층 교육격차 해소 나선다"
▲ 서울 양천구의 'KT 꿈품센터'에서 21일 열린 교육형 IPTV서비스 '올레tv 스쿨 이용권 전달 행사'에서 (왼쪽부터)강영숙 서울 서부교육지원청 과장, 박영숙 지역아동센터 중앙지원단장, 고윤전 KT T&C부문 All-IP 추진담당 상무, 명지대 토요행복학교의 김태균 교수가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KT는 IPTV서비스 '올레tv' 가입자 500만명 돌파를 맞아 사회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사교육비 절감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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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기자 gra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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