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카드사 고객정보 유출로 대규모 2차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CJ CJ close 증권정보 001040 KOSPI 현재가 211,0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0.72% 거래량 64,377 전일가 209,500 2026.04.23 12:51 기준 관련기사 CJ온스타일, 상반기 최대 쇼핑행사 '컴온스타일' 개최…"최대 50% 할인" 오늘 산 옷 오늘 입는다…CJ온스타일, '오늘도착' 물동량 252%↑ "K뷰티 생태계 구축"…이재현 CJ 회장, 올리브영 명동 현장 점검 몰 가입자들이 패스워드와 아이디가 도용됐다는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CJ 회원 일부가 최근 신상 도용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CJ몰 가입자인 A씨는 며칠 전 자신의 포인트로 5만원짜리 모바일 상품권이 결제된 사실을 알게 됐다.


정상적이라면 결제 즉시 인증 문자와 모바일 상품권 문자가 와야 하지만 이후 이메일 결제내역을 통해 피해 사실을 인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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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관계자는 "현재 상황을 면밀히 파악 중"이라며 "해킹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CJ몰은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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