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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 설 맞이 '고급 차례주' 선물세트 선봬

최종수정 2014.01.20 09:20 기사입력 2014.01.2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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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 설 맞이 '고급 차례주' 선물세트 선봬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화요가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조상님께 예(禮)로 올리는 차례의 의미를 담은 '고급 차례주'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화요 정병세트는 화요 750㎖ 1병과 정병, 도자기 잔 2개로 구성돼 있으며, 화요 도수에 따라 41도(5만4999원)와 25도(3만4000원) 2종으로 구분된다.

일본식 청주와는 달리 전통방식 그대로 제조한 화요는 우리 쌀 100%와 지하 150m 깨끗한 암반수에 감압증류방식으로 채취한 원주를 옹기에 담아 숙성시켜 만든 우리나라 대표 고급 증류식 소주다. 깊은 향과 풍부한 맛으로 차게 마셔도 좋고 따뜻하게 데워 마셔도 좋아 제사 또는 명절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이다.

또한 화요는 주는 분의 정성과 받는 분의 품격까지 맞춘 설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귀한 분들께 선물하기 제격인 화요 엑스트라 프리미엄(750㎖, 16만8000원)은 최고급 싱글 라이스 목통주로 화요 10주년 기념 2만병 리미티드에디션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이외에도 화요를 도수(17도, 25도, 41도)별로 즐길 수 있는 화요 3종 세트(5만4000원)는 화요 베스트셀러로 매해 실속형 명절 선물로 인기가 높다.

화요 선물세트는 광주요 직영매장 및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080-273-2730으로 하면 된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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