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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2013 회계연도 250억엔 적자 예상

최종수정 2014.01.17 15:58 기사입력 2014.01.1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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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닌텐도가 2013 회계연도(2013년 4월~2014년 3월)에 250억엔(약 2억4000만달러)의 적자를 예상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 보도했다.

닌텐도는 위유(Wii U) 콘솔의 판매와 소프트웨어 매출이 기대에 못미쳤다면서 2013 회계연도에 250억엔의 순손실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닌텐도는 당초 2013 회계연도의 순익이 550억엔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었다.

닌텐도는 위유 콘솔의 판매 규모 예상치를 기존 900만대에서 280만대로 대폭 하향 조정했다. 또 3DS 플레이어 판매 규모 예상치를 기존 1800만대에서 1350만대로, 3DS 소프트웨어 판매 규모 예상치를 6600만개로 제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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