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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황반변성증 고백 "가족력이라는데 심해지면…"

최종수정 2014.01.14 16:39 기사입력 2014.01.1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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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휘재.(출처: SBS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이휘재.(출처: SBS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이휘재가 황반변성증을 앓고 있는 사실을 털어놨다.

이휘재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황반변성증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황반변성증은 망막중심부로 혈관들이 자라나면서 시력손상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는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안 보이는 게 느껴졌다. 매일 아침 한쪽 눈을 가려보며 보이는지 안 보이는지를 테스트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평생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병이라 2주에 한 번씩 망막에 주사를 놓는 치료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휘재 황반변성증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휘재 황반변성증 잘 극복하세요", "이휘재 응원합니다", "이휘재, 건강이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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