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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컴텍 백완규 대표, 자사주 5만8400주 장내 취득

최종수정 2014.01.14 13:19 기사입력 2014.01.1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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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은 백완규 대표가 장내에서 5만8400주의 주식을 취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취득으로 백완규 대표의 보유 주식은 1500주에서 5만9900주로 증가했다.

백완규 대표는 이번 자사주 지분 취득과 관련해 “회사 경영자로써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에 대한 강한 의지이자, 기업가치대비 현 주가가 상당수준 저평가 됐다고 판단해 내린 결정”이라며 “최근 본사 LED사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중국 자회사 유원화양의 성장으로 올해 수익극대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 향후 추가 자사주 지분 취득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원컴텍은 최근 미국 휴스턴 소재 기업 프로텍(PROTECH)과 전략제휴 협약을 통해 미국 내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업체에 LED 조명 교체 공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중국 자회사인 유원화양은 기존 중국 투자기관인 화양그룹, ZTE를 비롯해 최근 한국투자파트너스 및 한국투자파트너스 중국 상해법인 등 우호적인 기관 투자자를 추가 확보해 올해 중국심천 증시 상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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