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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로버, 미국 LA서 '넛잡' 시사회 열어

최종수정 2014.01.13 15:03 기사입력 2014.01.1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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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로버, 미국 LA서 '넛잡' 시사회 열어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레드로버는 할리우드 개봉작인 글로벌 애니메이션 '넛잡: 땅콩 도둑들'의 프리미어 시사회를 지난 11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리갈 LA 라이브 극장에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사회 현장에는 설리와 앤디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배우 윌 아넷, 캐서린 헤이글과 함께 사라 가돈, 가브리엘 이글레시아스 등이 참여해 취재진의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또한 할리우드 최고 배우인 아담 샌들러, 티토 오티즈 등은 가족들과 함께 참석했으며, 웨인 브래디, 제이미 프레슬리, 샬롯 로스, 데이빗 코에너 등 유명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프리미어 시사를 관람한 평가단과 관객들은 '넛잡'에 대한 호평을 아끼지 않았으며, 영화의 크레딧 중 싸이 캐릭터가 넛잡 캐릭터와 강남스타일 춤을 추는 장면에서는 많은 관객들이 말춤을 따라 추는 등 높은 호응도를 나타냈다고 사측은 전했다.

한편, '넛잡'은 미국 개봉을 앞두고 저명한 미국 최대 영화데이터베이스 사이트인 IMDB와 가장 영향력 있는 영화 평가 사이트인 로튼 토마토(Rotten Tomatoes)에서 높은 평가지수를 받으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넛잡은 IMDB 사이트에서 17일 미국 개봉 예정인 영화들 중 가장 높은 평정인 71%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넛잡: 땅콩 도둑들'은 오는 17일 미국 전역에서 3000여 개관 개봉 확정됐다. 한국에서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1월 29일 개봉될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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