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 등 세계 각국 출신 19명을 새로운 추기경으로 결정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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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국인 추기경에는 염수정 대주교가 서임될 것으로 전해졌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추기경을 서임하는 것은 지난해 3월 즉위 뒤 처음이며 서임식은 다음달에 열릴 예정이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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