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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다리 교정 금강좌 자세, "더 일찍 알았으면…"

최종수정 2014.01.12 16:48 기사입력 2014.01.1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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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박한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O다리 교정 금강좌 자세'가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포털 사이트에는 O다리 교정 금강좌 자세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에 따르면 O다리 교정 금강좌 자세는 다이아몬드 자세라고도 한다. 다리의 혈액순환을 촉진해 팔과 다리의 부기를 빼주고, 하체의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특히 O다리 교정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동 순서로는 우선 무릎을 꿇고 앉는다. 장딴지를 양옆으로 살짝 빼내어 엉덩이가 바닥에 닿도록 앉는다. 어깨의 긴장을 풀고 몸을 곧게 세운다. 양손은 무릎 위에 올려놓고 3~5분간 복식 호흡한다.

금강좌는 다리의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또 팔과 다리의 부기를 예방하고 위장 장애에 도움이 된다. 또 발목과 무릎의 유연성을 향상시킨다.
O다리 교정 금강좌 자세를 접한 네티즌들은 ",O다리 교정 금강좌 자세, 이제 O다리 해방?", "O다리 교정 금강좌 자세, 이걸 이제야 알아서 아쉽다","O다리 교정 금강좌 자세, 생각보다 어렵지 않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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