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14일과 15일 16개동 대상 4개 권역별 개최, 지역 주민과 대화의 시간 가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14일과 15일 이틀간 16개 동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지역 시·구의원, 통·반장,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14년 동(洞) 연두방문을 개최한다.

이번 동 연두방문 행사는 갑오년 새해를 맞아 주민과 신년인사를 겸한 자리로 문병권 중랑구청장의 새해인사에 이어 주민과 대화의 순으로 진행 되며, 권역별로 90분 내외의 시간이 소요될 예정이다.

AD

구는 이번 연두방문을 통해 지역주민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구정에 반영함은 물론 주민들의 구정에 대한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 내 중랑구의 힘찬 도약을 약속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3년 열린 동 연두 방문

2013년 열린 동 연두 방문

AD
원본보기 아이콘

먼저 14일 오후 2시에는 면목3·8동 주민센터에서 1권역(면목3·8동,면목4동,면목7동,망우3동)이, 오후 4시에는 면목본동 주민센터에서 2권역(면목본동,면목2동,면목5동,상봉2동)이 개최된다.


또 15일에는 오후 2시에 묵동에 소재한 W웨딩홀에서 3권역(중화1동,중화2동,묵1동,묵2동)이, 오후 4시에 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4권역(상봉1동,망우본동,신내1동,신내2동)에 대한 연두방문 행사가 개최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