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근철 기자] 뉴욕 증시가 새해 첫 거래일인 2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 출발했다. 미국 고용지표는 좋았지만 중국의 부진한 제조업지표가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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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90.23포인트(0.54%) 하락한 1만6486.43에 S&P500 지수는 3.21포인트(0.17%) 내린 1845.15에 거래 중이다. 나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31.46포인트(0.75%) 하락한 4145.13에 거래되고 있다.


김근철 기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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