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제철음식 과메기

1월 제철음식 과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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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다양한 1월 제철음식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는 1월 제철음식을 소개하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에 따르면 고혈압과 노화예방에 좋은 과메기가 대표적인 1월 제철음식이다. 과메기는 통통하고 살이 단단한 것을 고르는 게 좋다.

그외에도 명태, 도미, 삼치, 꼬막 등이 바다에서 나는 1월 제철음식으로 손꼽힌다. 명태는 눈이 맑고 아가미가 선홍색을 띠며 내장이 흘러나오지 않은 것이 맛있다. 삼치는 살이 부드럽게 느껴지는 것은 피하고 배와 몸 전체가 단단하고 탄력있는 것을 골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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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제철과일로는 딸기와 한라봉을 들 수 있다. 딸기는 꼭지가 마르지 않고 진한 푸른색을 띠는 것이 좋다. 한라봉은 껍질이 얇은 것이 당도가 높다.

1월 제철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월 제철음식, 과메기 먹고 겨울철 부족한 영양소 보충하자", "1월 제철음식은 다 몸에 좋은 웰빙 음식이구나", "1월 제철음식이 이렇게 다양할 줄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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