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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올해 경로당 공동작업장 15곳으로 확대

최종수정 2014.01.01 11:03 기사입력 2014.01.0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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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 임대해 개똥쑥 모종 자체 생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올해 광주형 행복복지모델 시책인 ‘여가와 나눔, 일자리가 있는 생산적인 경로당 조성’ 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경로당 공동작업장을 올해 15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또한, 비닐하우스를 임대해 개똥쑥 모종을 자체 생산할 예정이다. 효소용 생초와 건초를 수확하고, 지역 식품업체와 연계해 떡과 음료 등 부가가치 높은 상품개발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

광주시는 지난해 공동작업장 8곳을 운영하며 인근 경로당에서 작업장별로 항암효과가 탁월한 개똥쑥 모종을 심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관리한 결과 효소용 생초 650㎏, 건초 700㎏을 수확했다.

수확량은 서구 시니어클럽을 통해 모두 판매돼 수익금 2000만원 중 일부는 내년도 사업비로 충당하고, 나머지는 개똥쑥 공동작업장에 참여한 경로당 13곳에 100만원씩 총 1300만원을 전달했다.
광주시와 각 자치구가 지원하는 경로당 운영비가 월 평균 30만원 내외인 것을 감안하면 경로당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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