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골프포토] 현대토너먼트 "여기가 승부홀~"

최종수정 2014.01.01 09:14 기사입력 2014.01.01 09:14

댓글쓰기

[골프포토] 현대토너먼트 "여기가 승부홀~"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여기가 승부홀."

오는 4일(한국시간) 대장정에 돌입하는 현대토너먼트(총상금 570만 달러)의 격전지 미국 하와이 마우이섬 카팔루아의 플랜테이션코스(파73ㆍ7452야드) 마지막 18번홀(파5)이다. 바로 2014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무대다. 이 홀에서는 적어도 버디 이상을 잡아내야 우승컵을 품에 안을 수 있다. 전장이 663야드에 육박하지만 내리막 홀이라 장타자들은 가볍게 '2온'이 가능하다.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