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케이, '놈' 쇼케이스 성료… 힙합 동료 '지원사격' 눈길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래퍼 더블케이가 성황리에 앨범발매 쇼케이스를 마쳤다.
더블케이는 27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클럽 더블 업에서 밤 10시부터 새벽 6시까지 '더블케이 앨범 릴리스 파티 위드 백 앤 포스(Double K Album Realease Party with Back N Forth)'를 개최했다.
이날 더블케이는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놈'은 물론, 지난 해 막을 내린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엠넷 '쇼미더머니'의 우승을 견인한 '훔쳐' 등 9곡을 선사했다.
아울러 이날 쇼케이스에는 알리를 비롯해 힙합 뮤지션 도끼, 양키, 주비트레인, 로코, 크러쉬, 비프리, 치타, 그레이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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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타이틀곡 '놈'을 선보여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었으며 마지막 곡 '핫팬츠'의 무대는 합합 뮤지션 주비트레인을 비롯해 8명이 함께 특별한 무대를 펼쳐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더블케이는 "무대가 오랜만이다. 더욱이 클럽 공연이다 보니 더욱 흥분된다. 오신 관객들과 함께 즐길 테니 오늘은 가지 말고 함께 놀자, 정말 신나게 놀다 가겠다"고 말했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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