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케이, 새 앨범 쇼케이스 개최 '8시간 동안 팬들과 호흡'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힙합가수 더블케이(Double K 본명 손창일)가 미니앨범 '놈'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더블케이는 오는 27일 강남구 역삼동 인근 클럽 더블 업에서 오후 10시 부터 새벽 6시까지 '더블케이 앨범 릴리스 파티 위드 백 앤 포스(Double K Album Realease Party with Back N Forth)'를 개최한다.

이번 쇼케이스 파티는 더블케이 앨범을 소지한 팬들은 무료 입장할 수 있다. 또 더블케이는 사인CD와 함께 패션 모자 등 다양한 경품을 마련했다.

AD

더블케이는 "앨범 쇼케이스를 팬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흥분된다"면서 "이날 무대에 함께 할 아티스트를 현재 섭외중이다. 당일 팬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의 미니앨범 '놈'에는 박재범의 보이스가 잘 묻어난 타이틀곡 '놈'과 '신데렐라', 'Wish u well' ,'She's Gone' 등 신곡은 물론, 지난 해 발표한 싱글 '멘트'부터 올해 발표한 '랩운동', 'HOTpants' 를 포함해 보너스 트랙까지 모두 9곡이 담겼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