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54일간의 해외 출장을 마친 이건희 삼성 회장이 27일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자 마중 나온 최지성 삼성미래전략실장,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윤부근 CE부문 사장, 신종균 IM부문 사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이 회장은 다음 달 2일 열리는 '삼성 신년 하례식'과 9일 열리는 '자랑스런 삼성인상' 시상식 등 국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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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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