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54일 만에 귀국…경영구상 끝났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이건희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2,161,975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전자, 호암재단에 38억원 기부…기부금 총액은 50억원 경고한 李대통령…삼전 노조위원장 "우리에게 한 말 아냐, LG유플 이야기" 2분기 실적발표 앞둔 애플…'팀쿡 후임' 터너스에 쏠린 눈 회장(사진)이 27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난달 3일 미국으로 출국한 지 54일 만이다.


이 회장은 미국과 일본 등을 오가며 향후 경영 구상과 내년 전략에 대해 고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은 올 들어 절반 이상을 해외에서 보냈다.

이날 공항에는 이 회장의 장남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해 최지성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부회장),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윤부근 소비자가전(CE)부문 사장, 신종균 정보기술·모바일(IM)부문 사장 등이 나와 이 회장을 맞았다.

AD

부회장단 외에 윤부근·신종균 사장이 마중을 나와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인사에서 고문으로 물러난 정연주 전 삼성물산 부회장과 삼성사회공헌위원장으로 자리를 옮긴 박근희 전 삼성생명 부회장은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