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시박스 '블랙라벨 에디션'이 뭐길래… '인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글로시박스의 블랙라벨(BLACK LABEL)이 인기다. 블랙라벨 에디션은 글로시박스가 새롭게 선보인 럭셔리 뷰티 박스로, 연예인이나 뷰티 전문가가 최신 뷰티 트렌드에 맞춰 만든 화장품들을 담았다.


첫 번째로 소개된 블랙라벨 에디션은 SBS '스타킹' 등이 출연한 디자이너 차홍 원장의 차홍아르더와 함께 구성한 헤어솔루션 키트다. 차홍아르더의 디자이너들이 직접 상품기획자(MD)로 참여해 겨울철 건조해지기 쉬운 두피와 모발을 위한 헤어케어 브랜드의 제품을 담았다.

배우 한예슬도 글로시박스의 뷰티 MD가 돼 레슬리 박스(Leslie Box)를 출시했다. '레슬리 박스'에는 블리스, 아모레퍼시픽, 라노립스, 필로소피 등 유명 럭셔리 브랜드가 참여해 글로시박스와 한예슬이 가진 뷰티 트렌드에 대한 감각을 인정받기도 했다.

AD

세 번째 블랙라벨 에디션은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마리끌레르의 에디터들이 선정한 제품들로 구성된 '홀리데이 메이크업 박스'다. '홀리데이 메이크업 박스'는 아모레퍼시픽의 파운데이션, 꼬달리 오일 등 기초 메이크업 제품에서부터 크리니크의 마스카라, RMK의 립스틱, OPI의 네일, 유세린의 리무버까지 모두 본품으로 구성됐다.

최홍준 대표는 "시장에 새로운 것을 선보이고 주목할 시장을 만들어 내는 것이 지난 2년간의 주요한 목표였다"면서 "블랙 라벨 박스 출시를 통해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