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국토교통부가 지난 9월7일 실시한 2013년도 건축사 자격시험 최종합격자 명단을 30일 국토부(www.molit.go.kr)와 건축사협회 홈페이지(www.kira.or.kr)에서 발표한다.


올해 건축사자격시험에는 총 4618명이 응시해 589명이 최종합격했다. 합격률은 12.8%다.

최고득점자는 신명숙(29·울산대 졸)씨다. 최연소자는 유준상(28·홍익대 졸)씨, 최고령자는 조인호(60·영남대 졸)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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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합격자는 96명(16.3%)으로 지난해(21.5%)에 비해 다소 감소했다.

합격자들의 건축사 자격증은 내년 1월14일 건축사협회(대강당)에서 일괄 수여한다. 신규 건축사가 갖춰야 할 윤리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건축사자격시험 최종합격자 589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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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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