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인천공장 임직원들이 26일 사업장 인근 경로당을 찾아 내복을 전달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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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 현대제철 현대제철 close 증권정보 004020 KOSPI 현재가 40,55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50% 거래량 125,516 전일가 40,350 2026.04.22 09:11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현대제철, 2분기부터 영업실적 개선 전망” 현대제철, 현대건설과 손잡고 해상풍력용 철강재 시장 확대 현대건설·제철, 바다 위 떠다니는 해상풍력 공동연구 은 인천공장 대형제강부와 중형제강부 임직원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인근 노인들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내복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제철 임직원은 총 350벌의 내복을 구입해, 동구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이번 내복 전달은 평소 소외된 어르신들이 올 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현대제철이 준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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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관계자는 "비록 조그마한 선물이지만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물로 준비한 것을 기쁘게 받아 주셔서 더욱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문화를 생각하며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연말까지 지역 소외계층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나누기, 난방류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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