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수서발 KTX 자회사 설립은 공공부문간 경쟁을 통해 요금은 낮추고 서비스질은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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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오후 정부 서울청사에서 '경제와 민생안정을 위해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한국철도는 114년간 경쟁 없이 독점이면서 경영상 비효율로 적자가 만성화되고 막대한 부채가 쌓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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