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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H, 4Q 실적회복 전망

최종수정 2013.12.26 14:19 기사입력 2013.12.2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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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26일 NH농협증권은 KMH 에 대해 4분기 실적 회복이 예상되고 내년에는 팍스넷 합병 시너지가 본격 현실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강정호 연구원은 "3분기 실적 부진의 주 요인이었던 자회사 실적이 4분기에는 개선될 전망"이라며 "아시아경제는 비수기를 벗어나 광고 매출이 증가할 전망이고, 3분기 영업적자를 기록한 팍스넷은 흑자전환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그는 KMH가 4분기 매출액 224억원, 영업이익 38억원으로 각각 전분기보다 4%, 65% 증가한 실적으로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내년 실적을 두고는 "올해 지연된 고객사들의 방송 화질 개선 전환(SD → HD)이 내년에 재개되며 방송 송출 ASP가 상승할 전망이며, 팍스넷은 보도기능 확대를 통해 시너지를 본격 현실화할 것"이라며 "KMH 본업과 자회사의 지속적인 실적 개선이 이뤄지며 내년 매출액 957억원, 영업이익 165억원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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