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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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차밭 빛 축제, 주말 맞아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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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지난 21~22일 ‘보성차밭 빛 축제’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붐볐다. 어린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새해 희망을 적어 소망카드를 다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개막한 ‘보성차밭 빛 축제’는 내년 2월 2일까지 화려한 빛의 향연을 이룬다. 특히 연말연시에는 각종 이벤트를 마련, 관광객을 맞을 계획이다.


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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