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안양옥)는 19일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황우여), 안중근의사숭모회(이사장 안응모), 한국국제문화교류원(대표 송기출)과 함께 중국 차아얼학회(주석 한방명)와 공동으로 안중근 의사 협력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D

한ㆍ중 5개 단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안중근 의사와 관련한 기념시설 설립과 공동 기념활동을 추진하고 안중근 의사 정신 계승에 관한 양국 간 정치, 문화, 청소년 교류 활성화에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또 장기적으로 동북아와 한반도 평화안정을 위해 양국 친선관계를 이어갈 중견 역량을 키워나가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