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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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신석기시대 인간 얼굴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문화유산 관리 단체 '잉글리시 헤리티지'가 스톤헨지 인근에서 발굴한 해골을 바탕으로 5500년 전인 신석기 시대에 살았던 인간의 얼굴을 복원했다.

잉글리시 헤리티지의 사이먼 털리 이사는 "각종 법의학적 기술을 이용해 이 신석기시대 남자를 복원해 냈다"며 "관광객들이 선사시대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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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스톤헨지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고대 유적지였지만 전시관이나 차 한 잔 마실 공간도 없었다"면서 "매년 수백만명의 관광객들이 우리 유적지를 찾아오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신석기 시대 인간 얼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신석기시대 인간 얼굴, 지금이랑 크게 다른 거 없는데?", "신석기시대 인간 얼굴, 해골로 그 시대 인간의 얼굴을 복원한 게 신기하다", "신석기시대 인간 얼굴, 상남자 얼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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