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히트상품] 뱅골프 '롱디스턴스'
뱅골프의 '롱디스턴스' 페어웨이우드(사진)가 바로 파5홀에서 2온을 실현시켜줄 비밀병기다.
드라이버보다 거리가 더 나간다는 모토로 개발됐다. 핵심은 헤드 페이스의 반발력이다. 지난 6월 한 골프전문지가 한국체육과학연구원에서 개발한 골프채 반발계수 측정 장비를 활용해 우드의 반발계수를 비교 측정한 결과 0.90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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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우드의 반발계수가 0.75~0.77인 점에 비하면 엄청난 차이다. 0.01에 2야드가 더 날아간다는 점에 비추어 이론적으로는 약 40야드가 더 나간다는 이야기다.
5번 우드로 기존의 3번 우드를 대체할 수 있어 정확도도 당연히 높아진다. R&A나 USGA의 클럽 규정에는 로프트 15도 미만 클럽만 고반발 제한규정을 두고 있다. 그래서 아마추어는 물론 공식경기에 출전하는 프로선수와 주니어 선수들에게도 인기다. 최첨단장비를 통해 골퍼들의 스윙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맞춤 클럽과 같은 정밀한 스펙을 제공한다는 점도 경쟁력이다. 1544-8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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