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매직마이크로·청광종합건설·대동고려삼·그린플러스가 코넥스시장에 신규 상장한다.


17일 한국거래소는 이들 4개사에 대한 코넥스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 이들 기업은 오는 20일부터 코넥스시장에서 매매거래된다.

매직마이크로는 발광 다이오드(LED) 및 반도체용 리드프레임을 제조하는 업체다. 전년도 매출액은 575억원, 영업이익은 24억원이며 평가가격은 3125원이다. 지정자문인은 KB투자증권이다.


비티엘(BTL·Build-Transfer-Lease), 관도급, 사도급, 자체사업 등을 하는 청광종합건설은 전년도 매출액이 529억원, 영업이익은 45억원이며 평가가격은 1820원이다. 지정자문인은 HMC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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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진액 및 홍삼정을 제조하는 대동고려삼은 전년도 매출액 228억원, 영업이익은 16억원이며 평가가격은 1405원이다. 지정자문인은 대신증권이다.


알루미늄 압연, 압출 및 연신제품 제조업체인 그린플러스의 전년도 매출액은 382억원, 영업이익은 21억원이며 평가가격은 3400원이다. 대신증권이 지정자문인을 맡았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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