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KB국민카드는 외국인 고객들의 카드 관련 상담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외국어 전용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영어와 중국어로 제공되며 향후 일본어, 베트남어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용 콜센터(1644-9933)는 영업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결제예정금액과 이용내역 등 조회 업무, 카드 재발급 신청, 도난 분실 신고 등 내국인 대상 콜센터와 동일한 카드 관련 상담이 가능하다.

AD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로 국내 체류 외국인의 70% 가량을 차지하는 영어 및 중국어권 고객들의 카드 고나련 상담이 보다 편리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