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교육부와 한국교직원공제회,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제3회 대한민국 스승상'을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대한민국 스승상'은 교육부의 '으뜸교사상'과 교직원공제회의 '한국교육대상'을 통합해 제정한 교육상으로 내년에 제3회를 맞는다.

AD

내년 1월 3일까지 후보자 추천을 접수하며 유아교육 1명, 특수교육 1명, 초등교육 3명, 중등교육 3명, 대학교육 2명 등 총 10명 이내로 수상자를 최종 선정하고 내년 스승의 날에 근정훈장 또는 근정포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대상에게 상금 2000만원, 부문별 수상자에게 각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학습연구년제, 장기 해외연수, 수석교사 선발에 우선 기회를 주는 등 다양한 혜택이 돌아간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